VANK에 대항하는 위으 세계롱

VI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교육(ebs) 이런식으로 문제를 내도 되나 차분한 소화과정


뭐 우선 이쪽에 문외한 분들을 위해 미리 요약하자면
ebs에서 잘못된 가르침을 하고 있어서 기분이 아니꼽다
라는 겁니다.



-_- 뭐 이정도는 양호한 편.
<p>를 <br/>용법으로 가르치는 경우도 파다함.
어떤 병신새끼가 그렇게 쓰기 시작했는지 참..

아무튼 문제는 이게 ebs에서 수능을 준비하는 final 교재로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
가끔 보면 별로 과목이랑 크게 관련 없는 인간들이 문제를 출제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함.

다행히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전부 제대로 되어있음.

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9) - 숨어있는 그들 ~번외~ 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


네 숨덕. 같은 race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특히 아는 거 나오면 흥분에서 입이 뚫리는 분들에게는 더더욱이요.
말하자면 오덕의 미덕!

근데 가끔 숨덕질 하는 인간들 중에 이런 인간들이 있어요.

"ㅋㅋㅋ 병신들 숨덕질이나 할 것이지, 존나 오타쿠티 내면서 다니네."

네 뭐 맞아요. 일부러 티내고 다닐 필요 있나요.
근데 숨덕이라고 우월한건 아니잖아요? 어차피 같은 맥락인거.
내가 숨덕이면 신경 안쓰고 my way 하면 되는거에요. 쟤들이 숨덕이 아니든 숨을 헐떡이든 알게 뭐에요?

그리고 자칭 숨덕한다는 인간들이 크게 오해를 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난 일반인 처럼 보이겠지 ㅋㅋㅋ'

그건 니 생각일지도 몰라요. 방심하지 마세요.

'그래도 난 한심한 오타쿠 새끼들 보다 잘났지 ㅋㅋ'

숨덕에 우월감 느끼는게 잘난건 아니잖아요?
일부러 그네들을 경멸의 눈초리로 바라 볼 필요도 없고,
벌레마냥 멀리 할 필요도 없어요.
왜냐하면 사람은 애벌레 시절을 기억해야 하는 법 이니까요.



한줄요약 : 숨덕인거 자랑 ㄴㄴ 우월감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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