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다 새끼야.
종종 그림좀 그리고 싶어하는 오타쿠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있어요.
트레이스(그네들은 모작이라고 부르지만)하면서 나도 이만큼 그린다고 자위하시는데,
그렇게 그려봐야 원본 반도 못따라가는건 물론이고 실력은 좆도 안늘어요.
잘그리고 싶으면 늦지 않았으니 책사보시거나 학원가세요.
인터넷에 좋은 명강의 많습니다.
집은 땅부터 다져야지 지붕먼저 올리는게 아니잖아요?
근데 올리려는 지붕도 호어불의호러블이에요!
그림은 잘 그리고 싶은데, 눈은 높아가지고 무작정 따라그리며 자위하는 분들은 반성하세요!
혹시 폴G파커씨 처럼 그림그리는 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알려드립니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림도 똑같아요!
"아 나는 눈을 예쁘게 그릴거니까 대가리에 붙어있는 눈의 속눈썹부터 그리고 얼굴을 붙혀서 머리카락을 그리고 옷을 그리고..."
완성! 결과는
병신이야!
그림은 먼저 크게 그리고 작게 들어가는거지 작게 그리고 또 작게 그려서 부분부분 조합하는 합체로봇이 아니라구욧!
연필 쓰는 법도 모르면서 무슨 그림이얌 새끼야!
하다못해 겸손하기라도 하면 몰라요!
사람들이 자꾸 칭찬해주니까 자기가 진짜 잘그리는 것 같죠?
화백 타이틀 딴 것 같죠?
면전에 대고 씨발새끼야 이걸 지금 그림이라고 그렸냐!
라고는 할 수 없거든요!
하지만 저는 할 수 있어요!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덧. 코가 막히는 분들은 PGP화백의 그림을 보세요! 피식피식 코에서 바람이 나와요!
종종 그림좀 그리고 싶어하는 오타쿠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있어요.
트레이스(그네들은 모작이라고 부르지만)하면서 나도 이만큼 그린다고 자위하시는데,
그렇게 그려봐야 원본 반도 못따라가는건 물론이고 실력은 좆도 안늘어요.
잘그리고 싶으면 늦지 않았으니 책사보시거나 학원가세요.
인터넷에 좋은 명강의 많습니다.
집은 땅부터 다져야지 지붕먼저 올리는게 아니잖아요?
근데 올리려는 지붕도 호어불의호러블이에요!
그림은 잘 그리고 싶은데, 눈은 높아가지고 무작정 따라그리며 자위하는 분들은 반성하세요!
혹시 폴G파커씨 처럼 그림그리는 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알려드립니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림도 똑같아요!
"아 나는 눈을 예쁘게 그릴거니까 대가리에 붙어있는 눈의 속눈썹부터 그리고 얼굴을 붙혀서 머리카락을 그리고 옷을 그리고..."
완성! 결과는
병신이야!
그림은 먼저 크게 그리고 작게 들어가는거지 작게 그리고 또 작게 그려서 부분부분 조합하는 합체로봇이 아니라구욧!
연필 쓰는 법도 모르면서 무슨 그림이얌 새끼야!
하다못해 겸손하기라도 하면 몰라요!
사람들이 자꾸 칭찬해주니까 자기가 진짜 잘그리는 것 같죠?
화백 타이틀 딴 것 같죠?
면전에 대고 씨발새끼야 이걸 지금 그림이라고 그렸냐!
라고는 할 수 없거든요!
하지만 저는 할 수 있어요!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덧. 코가 막히는 분들은 PGP화백의 그림을 보세요! 피식피식 코에서 바람이 나와요!
태그 : pgp



덧글
- Paul Gregory Parker- 님의 명언입니다.
그래서 그 지인은 다시한번 저한테 이러더군요, 그냥 포기해.
이 글을 학교 미술 교과서에 실어야하는데 말이죠.
어짜피 실력이야 노력이 결정하는 것이긴 하지만...
아무튼 조금 민감하신 듯
그것도 인체공부 할 때 써먹던 방법인데, 무작정 만화그림 따라그리고 만족해서야 늘리가 있나요.
pgp처럼 트레이스를 자기 실력으로, 트레이스로 만족하는 사람이 트레이스 백날 해봐야 실력이 늘겠습니까? 차라리 저 지랄을 할 바에야 그림을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게 빠르겠죠.
모사에 너무 치중해버리게 되면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리기도 하지만요.
갓뎀 주여
병신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GP는 Pretty Good Privacy밖에 모르고 있었는데.